피지낭종, 짜면 안 되는 이유는? 전문가가 말하는 진실
어느 날 샤워를 하다가, 혹은 무심코 몸을 만지다가 발견한 볼록한 혹. 여드름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애매한 모습에 거울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게 됩니다. 손톱으로 꾹 짜버리면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충동이 강하게 들지만, 잠깐! 그 행동이 돌이킬 수 없는 흉터를 남길지도 모릅니다. 단순한 피부 트러블로 오해하기 쉬운 이 혹은 ‘피지낭종(표피낭종)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 피지낭종은 … 더 읽기